진피는 엉덩이 피부를 떼어서
코를 높일 때 부작용 많고 티가 나는 실리콘 같은 인공 보형물 대신
코에 넣어주는 수술 입니다.
자기 자신의 피부이므로 코에 들어가서 생착되어
자기 코피부가 되므로 코 피부가 두꺼워진 것으로 그만큼 코가 높아 보이는 겁니다.
물론 자기 살이므로 부작용도 적고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들창코는 높이면서 동시에 들창코 교정수술을 같이 받아야 합니다.
들창코는 일명 짧은코 수술이라고도 합니다.
코전체 길이가 짧고 코 끝이 들려서 정면에서 보면 콧구멍이 보이는 코 입니다.
선천적으로 원래 태어날 때 부터 그렇게 생긴 분도 있고
후천적으로 보형물 수술후 부작용으로 만성 염증이 생긴 후
구축현상이 생겨서 당겨 올라간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은 코 피부를 코뼈로 부터 분리해서 피부에 여유가 생기게 한 후
밑으로 내린 상태에서 비중격에 고정 시키거나
비중격이 짧은 경운 귀연골을 가운데에 지지대로 넣은 후 그끝에 고정 시키는 수술을 시행합니다.
그리고 진피로 콧대와 코끝을 알맞게 높이면 전체 코가 길어지고
코끝이 내려 오면서 전체 코가 높아집니다.
수술 시간은 4시간 정도로 길게 걸리고 꼭 코기둥 밑부분을 절개하는
개방형으로 수술 해야 합니다.
코 피부가 부드럽고 잘 늘어나는 경우 효과가 좋고
코 피부가 두껍고 여유가 없을 땐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래도 수술후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고 다만 약간 드물게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