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피부는 표피와 진피 두층으로 되어 있고
그 밑 부분이 피하지방층입니다.
그러므로 진피 채취할 때 피하지방층이 자연히 약간 붙어 나오게 되는 겁니다.
이때 진피 두께가 얇아서 두께를 조금이라도 보충할 목적으로
지방을 약간 붙은 거 그대로 진피랑 넣는 경우가 있고
진피만으로 괜찮으면 지방은 제거하고 진피만 넣는 겁니다.
진피는 들어간 양의 60-80%가 남고
지방은 20-40%정도가 평균적으로 남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