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제 자랑 같지만 올해로 제가 성형외과로 개업한지 21년째 되는 해 입니다.
코 눈 수술은 제가 평생 자신 있게 해 오던 수술입니다.
저를 믿고 따님 수술을 맡겨도 후회 안 되게 예쁘게 수술 해 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개업 했을 땐 쌍꺼풀 수술은 대학생이 대부분 하였으나
지금은 세월이 많이 바뀌어 중3과 고 2학생이 가장 많이 하는 수술입니다.
지금 수술 해도 전혀 문제 없고 오히려 이제부턴 눈에 관심 끄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 겁니다.감사합니다.





















